8월 1일 모든 것의 1은 모두를 설레게 하는 무엇인가. 어제의 실수는 사라지고 새로 시작될 것 같은.
요이땅 소리가 나는 출발점 같은. 7월은 장마의 많은비와 폭염으로 뜨거웠고, 8월도 뜨거울 것 같다고 한다. 8월 1일 주식시장은 뜨거웠고, 어제 7월 마지막날 나스닥 상승 마감. 7월의 나를 반성하고 8월의 시작을 준비하고 좋은 계회과 목표로 조금씩 상승하기를! 오늘 아침 대전 세종 천안 실거래 내역을 보며, 특히 대전은 가는 아이들은 더 가고.
신고가 신고가에는 조금 못 미치나 상승세 저층인 점 감안. 목련 크로바는 지난 주 이미 많은 기록을 남기기도.
심화되는 양극화. 나는 이 사이에 어디에 위치할 것인지.
나락으로 꽂히지 않으려면, 나는 무엇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 일확천금은 없다.
조금이나마 기대했었던 맘도 사라졌다. (살아온 시간이 이를 증명)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그만큼의 시간과 시간에 쏟은 노력이 있다.
그것이 이제는 조금씩 이해가 된다. 뭐 쪼금 했다고 왜 결과...
원문 링크 : 뜨거운 7월을 보내고 더 뜨거운 8월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