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laimer: 2024년 2월 말 기준 정보입니다‼️ 미국 입국시에 환승하는 건 처음이라 환승편을 놓칠까봐 불안해서 이곳저곳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그 다음 항공편 타도 아무런 상관 없었지만 시애틀 공항에서 환승하는 경우도 거의 없었고, 그나마 있는 것도 예전 정보라 공익 목적으로 포스팅한다.
나는 인천 >> 시애틀 타코마(환승) >> 온타리오의 여정이었고, 환승할 때 3시간 여유가 있었다. (1) 1 checked bag (2) 외국인 esta 입국 (3) 출국날 악천후로 인해 출발시간 30분 지연 (4) 비행기 뒷쪽 좌석, 이 모든 악조건을 극복하고 결론적으로 3시간은 타코마 공항에서 환승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타코마 공항에서 입국심사 및 환승 순서는 다음과 같았다: 1.
짐찾기 짐을 찾은 후 입국심사를 해야한다. 이날 인천발 비행기가 거의 만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짐을 찾는데에 30-35분 정도가 걸렸다. 2.
입국심사 (외국인, esta) esta는 부분적 자동...
원문 링크 : 시애틀 타코마 공항에서 환승하기 (esta로 입국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