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가보니 막걸리를 팔긴팝니다. 하지만 인삼먹걸리는 없어요.
장수막걸리를 팔더라구요 대부분은 소맥을 드시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집은 하남 덕풍시장을 갔다가 입구쪽 첫번째 골목에 한맛인삼한약막걸리라는 이상한 이름의 막걸리양조장 간판을 봤더랬습니다.
간판이 오래되고 헤져서 장사를 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사람들이 그 가게 앞에 여러명 서 있더라구요 응 ? 기다리는 건가?
뭐지? 인삼막걸리?
저걸 먹을려고 줄 서 있는건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지나갔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흘러 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보니 ....
맛집이더라구요 인삼막걸리로 더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이런 곳이...있었구만.
간판과 전혀 매칭이 되지 않는데 그래도 이렇게 성업중이라니 구미가 당겼습니다. 가봐야지 가봐야지..
마음먹고 벼르고 있다가. 드디어 결전의 날이 왔습니다.
회사동료들과 함께 차를 몰고 하남 덕풍시장으로 갔습니다. 주차는 바로 건물 뒤쪽에 하남덕풍시장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하기 딱이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