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에 최종 공모 당선안이 나온 아모레퍼시픽 사옥! 공사비만 5000억원이라는 이 어마어마한 비용의 당선자는 베릴린에 있는 유럽의 건축거장, 데이비디 치퍼필드 말로만 듣고 글로만 봤던 용산 아모레퍼시픽 사옥을 방문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법무법인이 삼일회계법인인데요 대학원 교수님중에 한 분이 삼일회계법인에 계시는데 건물을 소개해주겠다고 초청해주셨어요. 낼름 다녀왔습니다. ^^ 밖에서 살펴본 아모레퍼시픽 사옥입니다.
창 바깥에 가림막들이 열고 닫게끔 되어 있는것 같더라구요 은근하네요 야경이 멋지네요. 건물 가운데 공간이 요렇게 쏘~옥 비워져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건물 내부에 들어오시면 요런 로봇들이 안내를 해줍니다. 로봇들도 귀여워요~~ 고층부 3개층을 삼일회계법인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고층부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왔습니다.
위에서 보는 아모레퍼시픽 건물 경관도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구석구석에 있더라구요 ㅎㅎㅎ.
창밖으로 보이는 이 공간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