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문앞에! 아파트 게시대에!
학교에서 돌아오는길에! 태권도, 수학, 영어, 음악, 미술, 헬스장 등 많은 전단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보통 전단지 받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십중팔구는 그냥 주머니에 구겨 넣거나, 잘 접어서 폐지통에 쏙~ 왜 이렇게 버려지는 전단지를 돌릴까요?
학원전단지광고 만큼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매체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전단지로 바로바로 효과가 나오는 업종은 따로 있었습니다.
지금은 배민이나 요기요에서 음식을 주문하지만, 예전에는 배달 전문 음식점들은 전단 효과를 많이 봤었습니다!! 지금은 음식점들도 리뷰에 목숨 걸죠..
근데 또 리뷰에 낚이기도 합니다ㅠㅠ 학원을 운영하시는 원장님들께 아직까지도 제작되고 있고 배포되고 있는 학원광고전단지!! 보자마자 다 버려질 전단지는 이제 만들지 마세요!
만장 뿌려서 10개 문의 오는 전단 만들지 마세요! 문의 온 10건 중에 7~8건은 항의 전화!
문의 온 10건 중에 1~2건은 기존 및 신규 전화! 많은 양을...
원문 링크 : 학원광고전단지, 보자마자 버리는 전단 vs 읽히는 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