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집구하기] 보증인 없이 계약하기: 비잘(Visale) vs 갸헝미(Garantme) 신청 가이드 집주인의 요구: "Garant(보증인) 있어요?" 파리에서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고 메일을 보냈는데, 집주인에게서 이런 답장이 옵니다.
"Dossier(서류)에 프랑스인 보증인 서류가 없네요? 계약 불가합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은 프랑스에서 보증인 효력이 없습니다. 이때 우리를 구해줄 두 가지 영웅이 있습니다.
바로 프랑스 정부가 보증하는 '비잘(Visale)'과 사설 기업이 보증하는 '갸헝미(Garantme)'입니다. 오늘은 이 두 가지를 어떻게 신청하고 사용하는지 알려드립니다. 1. 1분 요약: 비잘 vs 갸헝미, 뭘 써야 할까?
가장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단 비잘을 해보고, 안 되면 갸헝미를 쓴다"가 정석입니다.
구분 비잘 (Visale) 갸헝미 (Garantme) 성격 ️ 프랑스 정부(Action Logement) 지원 사설 보증 보험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