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예고대로, 호주 애들레이드에 위치한 ICHM 호텔 경영학과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고 현장을 확인했다. 최근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들 가운데 가장 최신 현장 사진으로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다. 새로 업데이트된 시설과 실제 캠퍼스 위치 분위기까지 생생하게 담겨 있어 입학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미리 확인해 보길 권한다.
ICHM은 대규모 종합대학은 아니다. 넓은 캠퍼스나 화려한 외관을 기대하기보다는 오히려 그 점이 강점으로 작용한다. 호텔경영이라는 한 분야에 집중한 커리큘럼, 소규모 수업으로 교수진과 학생 간의 긴밀한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매년 6개월씩 글로벌 호텔에서 실무를 배우는 WIL 프로그램까지 갖추고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규모보다 안에 꽉 찬 알짜배기 교육환경이 인상적이다.
대도시의 화려함은 다소 덜하지만, 조용하고 안전한 애들레이드에서 누릴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이 돋보인다. 호텔경영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주목해 볼 만한 학교로 평가된다. 화려한 간판 대신 실력과 현장 경험으로 승부하고 싶은 학생에게 특히 잘 맞는 선택지로 보인다.
오늘의 방문을 통해 확인된 현장 분위기와 교육적 강점들을 사진과 함께 전달한다. 호주 ICHM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유학펜으로 문의하면, 방문 시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자세한 안내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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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주 호텔경영학과 ICHM 어제 학교 방문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