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스완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출판 동녘사이언스 발매 2018.04.30. *힘들었다.
한 권을 읽는 데 3주 가까이 걸렸다. 책의 전체적인 주제는 이해가 가는 데, 세부적인 내용들은 이해가 잘 가지 않았다.
->이전에 읽었던 ‘행운에 속지마라’에서는 무작위성에 대해서 주로 다루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틀에 대해 중점적으로 말한다. ->세상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평범의 왕국과 극단의 왕국이 그것이다. 평범의 왕국은 정규분포로 설명이 가능한 분야로, 극단을 무시할 수 있는 분야이다.
극단값이 나타나는 확률이 낮으며,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전체 결과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예를 들어 사람의 키, 몸무게 같은 부분을 생각해볼 수 있다.
->이에 반해 극단의 왕국은 블랙스완이 발생할 수 있는 분야이다. 규모 가변적인 결과가 발생하므로, 일어날 것 같지 않은 확률의 사건도 무시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베스트셀러가 나오는 도서 업계, 사람들 간의 자산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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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서, 2020년)블랙스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