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역 바로 앞에 위치한 노르덴 루더 호스텔은 찾기 쉽고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한 가성비 숙소로 소개된다. 1박에 대략 27,000원 수준의 부담 없는 가격이 매력적이며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다. 수건은 매일 제공되고 세탁기 및 건조기 이용은 유료로 가능하다. 체크인은 건물 12층에서 진행되며 방문 시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어 의사소통이 원활하다. 12층에는 넓은 공용 휴게 공간과 공용 주방 냉장고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간단한 식사를 하거나 여행 계획을 정리하는 데 유용하다. 창밖으로 보이는 타이중역의 풍경은 방문자의 피로를 덜어주는 분위기로 인상적이며, 창가에 앉아 차를 마시며 휴식하기에 좋다.
엘리베이터 앞에는 자기 번호가 적힌 신발장이 있어 신발 보관이 깔끔하게 가능하며, 현장 제공 슬리퍼로 갈아 신고 입실한다. 복도는 아늑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여행 중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객실 구조는 문을 열면 정면에 화장실이 중앙 양옆으로 A와 B로 구분된 방들이 배치되며, 수납 공간이 알차고 침대 옆 공간도 활용 가능하다. 침대 앞쪽에는 테이블과 의자도 마련되어 있어 짐 정리나 간단한 작업을 하는 데 충분하다. 전체적으로 미니멀하면서도 따뜻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타이중역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과 편리한 교통, 합리적 가격이 어우러진 가성비 숙소로 평가된다.
타이중역 근처 숙소를 찾는 이들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곳으로, 장기 여행 중이라면 하루 정도 머물며 밀린 빨래를 해결하고 푹 쉬어가기에 알맞다. 참고로 세탁기 및 건조기 사용은 유료임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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