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경상사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동안 밀린 포스팅 하네요~~ 계속되는 장마에 저와의 약속 일주일에 한번 토요산행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쉬지않고 쉬운코스 선택해서 진행 했어요.
왠지 저만의 뿌듯함이 있더라구요. 이웃 티티새님의 글에서 보고 느꼈지만 쉬지 않고 계속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장마기간이라고 쉬었다면 아마 장마가 끝난 지금도 쉬고 있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방학이라고 놀러온 조카가 동행이 되어 우중산행이 외롭지 않았어요.
함께 이야기할 동행도 있고 중간중간 비도오고 발걸음은 살짝 부거웠지만 분위기는 너무 좋더라구요. 동행이 있어 저도 한컷 찍어봤네요 ㅎㅎ 구름이 살짝 가려진 풍경들이 너무 운치있었어요.
아빠가 저렇게 뚱뚱하지는 않지만 아빠가 생각난다며 한컷 담는 조카를 보고 늘 스치기만 했던 모습이 새롭게 보이기도 했어요. 사람마다 보는 시각과 사물이 다르다는것 요즘 부쩍 새롭게 느끼는 중 입니다.
여러측면에서 ㅎㅎ 저와의 약속에서 쉬지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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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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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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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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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트렉
원문 링크 : 일주일 한번 토요트렉 실천하기 우중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