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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장박캠핑 원주 그린애(愛) 캠핑장에서 시작~~

 겨울 장박캠핑 원주 그린애(愛) 캠핑장에서 시작~~

겨울 장박캠핑을 원주 그린애 캠핑장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포근했던 주말 날씨와 달리 아침기온은 쌀쌀했고, 주말은 잘 보냈는지 묻는 인사로 시작한다. 원주 그린애 캠핑장에 장박 설치를 마쳤고, 코로나 이후 텐트가 많아진 상황에서도 한 곳을 꾸준히 이용해온 지 꽤 오래되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캠핑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그린애 캠핑장을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다.

그린애 캠핑장으로 들어가는 길은 개울을 건너야 하는 편이 일반적이며, 돌아서 진입하는 길도 있더라도 늘 개울 건너기 루트를 선택했다고 한다. 산책 중 마주친 차량이 떠안겨 준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장박을 위한 텐트 설치 과정을 함께한 가족 구성원들의 도움으로 준비가 끝났다. 다소 어설펐던 설치 과정이 마무리되고 저녁 식사 후 불멍 시간으로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한다.

저녁은 각자 맡아 준비해준 아버지들 덕분에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곁들인 불멍으로 이어졌다. 오랜만에 찾은 캠핑이라 더 여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었고, 날씨가 춥지 않으면서 하늘에 별이 많이 보였다고 전한다. 낮과 밤에 걸친 산책에서 보인 풍경은 인상적이었고, 북두칠성으로 보이는 방향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도 남았지만 아름다운 분위기로 기억에 남는다.

이번 겨울은 장박으로 인해 매주를 기대하게 된다고 말한다. 다음 주에 대한 기대감이 크며, 월요일이 다가와도 힘을 내려는 다짐이 담겨 있다. 건강 관리와 함께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하자는 메시지로 마무리되며, 겨울 캠핑의 묘미와 그때의 여유를 다시 한번 전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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