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그렇게 좋냐 XXX들아!!!!! 오늘은 솔로들을 위한 봄이 좋냐 - 10CM 악보로 인사드립니다 반가워요!
2020년도 어느덧 2달이 지나가는데 아직도 혼자인가요? 왜죠?
물어봐도 되나요? 벚꽃이 피는 계절에 이렇게 저의 악보를 검색하고 계신 건가요?
죄송합니다. 저도 솔로예요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 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벚꽃 엔딩'의 정반대인 봄 노래를 소개합니다.
인디밴드 10CM 공식적인 자리에선 '십센치'로 읽거나 부르곤 합니다. 2인조 밴드로 권정열, 윤철종의 키 차이가 10cm가 차이나 밴드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안타까운 사건으로 1인 밴드가 되어있어서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10CM가 많은 활동을 하던 많이 알려지기 시작했던 2010년엔 제가 군대에 있어서 늦게 소식을 접하였지만, '아메리카노'로 대박을 터트리면서...
사실 노래 가사를 다시 한번 더 보게 되면 그렇게 건전하진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공중파에서 노래를 많이 들을 수 없었다...
원문 링크 : 봄이 좋냐 - 10CM 우쿨렐레 악보로 연주하기!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