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고의 순간이자,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결혼' 결혼식에서 신부 입장에 가장 많이 쓰이게되는 연주곡 '결혼행진곡'을 우쿨렐레로 연주했습니다. 독일의 오페라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의 작품, 로엔그린에 등장하는 곡 중 가장 유명한 음악으로 결혼 장면에서 이 음악이 사용하게 된 후, 전세계적으로 널리 쓰이게 되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예전처럼 많이 들을 순 없지만, 그래도 대중적으로 제일 익숙한 곡으로 남아있으며 전주만 들어도 모든이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매력이 가득담긴,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저도 곧 가야되는건지, 매번 들을때마다 가슴이 벅차서 눈물을 글썽이게 만드네요. 오래된 합주 악보를 수정하려다 자연스레 핑거스타일로 해봤는데 마음에 드셨음 좋겠습니다.
제가 최근에 감명깊게 본 영화 '너의 결혼식'의 장면으로 움짤로 담았으며 배우 '박보영'을 좋아하는 팬으로써 포스팅에 추가하였으니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사실 결혼행진곡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기때문에 오늘은 시시콜콜 수다를 떨어볼...
원문 링크 : 결혼행진곡 Wedding March 우쿨렐레로 연주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