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M1 맥북에어의 새로운 안식처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너무 저렴해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고급스럽지 않은 랩탑 슬리브를 찾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그렇게 최저가부터 열심히 쇼핑하던 중 10만 원까지 오게 되었고, 결국 해외 직구까지 넘어가버렸습니다. 생각했던 예산보다 필요치 않은 지출이 생길 것 같은 마음에 인터넷 창을 닫으려던 찰나, 필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게 있었습니다.
바로 명품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 '코치 13인치 노트북 파우치'였습니다. 사진으로 정말 예쁜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실제로도 정말 예쁩니다.
귀족의 교통수단 '사륜마차'를 뜻하는 코치(COACH)는 1941년 미국에서 가죽 공방으로 시작,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게 되는데요. 국내 또한 여러 백화점에서 매장이 운영될 만큼 20대뿐만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명품이라는 단어를 붙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참 애매한 포지션에 위치하지만 그래...
원문 링크 : 코치 13인치 노트북 파우치, 명품에 걸맞은 디자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