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생전 처음 만들어 본 아귀찜 어떡해요 담배 맛이 나"로 시작하는 노래를 알고 계시나요? 지금은 종영했지만 한국 예능 역사계에 큰 발자국을 남긴 최고의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등장, 개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사과와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노래를 소개합니다.
바로 록밴드의 전설'비틀즈'의 히트곡 중 하나인 오블라디 오블라다(Ob-La-DI, Ob-La-Da)인데요. 나이지리아 부족의 언어로 '인생은 계속된다'라는 뜻을 가진 이 노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가사 해석를 아주 간단하게 준비했으니 재미있게 읽어봐주세요.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 그룹이죠. 이 노래는 1968년에 발매된 앨범에 수록되어 많은 사랑과 함께 대표곡으로 남아있으며, 나이지리아의 음악가이자 폴 매카트니의 친구였던 지미 스캇(Jimmy Scott)이 자주 사용하던 말이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방금 '친구였던'이라 했던 이유가 있는데요. 왜냐하면, 매카트니는 그의 말을 제목과 후렴구에 사용했음에도 스캇의 저작권 요구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