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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Moon, 우쿨렐레 재즈를 느껴보다 [가사]

 Blue Moon, 우쿨렐레 재즈를 느껴보다 [가사]

우리가 즐겨듣는 Fly me to the moon과 다른 느낌의 재즈 음악을 들어보셨나요? 오늘은 Blue Moon 을 우쿨렐레 그리고 재즈 스타일로 담백하게 연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키요시 고바야시의 재즈 연주곡집에 수록되어 있으며, 덕분에 이렇게 좋은 명곡을 알게 되었고, 이 또한 재즈의 여왕 엘라 피츠제럴드 (Ella Fitzgerald) 가 리메이크하여 불렀기 때문에 모르는 곡이었지만 당연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네요. 이 곡을 알기 전엔 재즈 그리고 달이 떠오르는 곡을 말해보라 하면 당연히 플라이 미 투 더 문이었지만 이번 기회로 저는 대표곡이 바뀌었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약간 달콤함이 느껴지는 리듬이 사로잡으며, 많은 아티스트들의 버전들이 있어서인지 같은 곡이지만 다른 방향으로 듣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블루문'은 1934년 리처드 로저스와 로렌츠 하트가 쓴 인기 있는 고전 대중가요로 알려져 있으며, 대중음악의 '50년대 화성 진행'의 첫 번째 예시곡으로 간주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