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의 OST이지만, 재즈로 많이 알려져있는 곡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오늘은 Someday My Prince Will come 을 우쿨렐레로 느낌을 살려 재즈 버전으로 연주하였는데요.
피아노, 기타 등 다양한 악기에서 편곡이 되면서 한번쯤은 듣게 되었으리라 생각되며, 영화는 기억이 없지만 OST로도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있기도,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제작한 첫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기도 합니다. 세계 최초로 컬러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1937년 12월에 개봉하였으며, 국내에선 1956년에 '백설희와 7인의 소인'으로 일본식 제목을 그대로 직역하여 개봉하였기도 합니다.
최근엔 기술의 발달로 고화질로 볼 수 있게되어 너무 반가웠고 약 1시간 20분 동안 동심으로 다시 여행을 그 동안 너무 바쁘게만 살아오며 일에 찌들어 가던 저에게 잠깐의 휴식이 되어준 고마운 영화네요. 지금 다시 보며 느낀점이라면 고전 영화 특유의 뻔한 전개이지만 중요한건 그 당시의 연출과 영상미죠.
백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