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출처 경향신문 본래 오로라는 극지방 하늘에서 주로 나타나지만 21년 만에 발생한 강력한 지자기 폭풍으로 인해 한국 강원 화천군 하늘에서도 오로라가 발생하게 됐다고 2024년 5월 13일자 기사가 나왔습니다. 지자기 폭풍이란 태양 표면의 흑점이 폭발할 때 생긴 고에너지 입자들이 지구 자기장을 교란시키는 현상으로 이전 2003년 10월 30일에도 한반도에서 오로라를 관측한 적이 있습니다.
오로라는 태양 표면에서 폭발이 발생하며 쏟아진 고에너지 입자들이 지구의 자기장에 잡혀 양 극지방으로 내려오면서 지구 대기와 반응하여 내는 빛인데 한반도는 극지방과 떨어져 중위도에 위치해 있어 오로라를 관측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 태양 활동으로 인해 한국에서도 관측이 가능하게 되는데 이는 11년 주기로 태양 활동의 강약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한국 시간 2024년 5월 12일 새벽, 21년 만의 강력한 태양 폭풍이 지구를 덮쳐 지구 곳곳에서 형형색색의 오로라가 나타나게 됐습...
#
강원화천군오로라
#
오로라
#
태양폭발주기
#
태양활동
#
한국오로라
원문 링크 : 21년만에 다시 한국 화천에서 관측된 오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