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돌보는 방법을 그림으로 표현한 아이들의 노트 지난 7월 4일 경주에서 열렸던 '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 북토크에 참여하셨던 분들이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함께 참여하신 분들의 후기를 읽으니 다시금 당시의 기분 좋은 느낌이 되살아나는 것 같아요. 그럼 후기를 살펴볼까요?
'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 북토크 in 경주 참여자 후기 서로의 눈을 마주치고, 손을 맞잡고 나와 상대의 이야기를 마주하는 시간 아이는 토끼처럼, 자신은 사슴처럼 반응한다는 것을 알게된 참가자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어울려 서로의 눈을 마주치고, 손을 맞잡고 나와 상대의 이야기를 마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변화는 거창한 것이 아님을 알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숨을 내쉬고, 쓰다듬는 것으로 저를 돌보며 하루를 맞이합니다.
저는 사슴처럼, 아이는 토끼처럼 반응한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아이를 조금 더 이해의 걸음에 다가선 것 같아 기뻤습니다. 또한 이웃이 저마다 생각하는 평화의 공간과 돌보는 방법을...
원문 링크 : '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 북토크 참여자분들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