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케이스 시제품부터 지금의 감정카드까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도구, 바로 UNOLab 감정카드입니다. 학교, 상담 현장, 가정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는 이 감정카드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돕는 감정 교육 도구입니다.
그런데 UNOLab 감정카드를 보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틴케이스 아니었나요?”
맞습니다. UNOLab 감정카드는 개발 과정에서 틴케이스 시제품을 거쳤습니다.
하지만 여러 검토를 거쳐 현재의 전용 케이스로 최종 출시되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감정카드의 내용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감정카드 개발 초기, 틴케이스 시제품 제품을 처음 기획할 때 감정카드는 틴케이스 형태의 패키지로 계획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틴케이스 시제품도 제작되었습니다.
틴케이스는 견고하고 휴대성이 좋고 카드 보관이 편리한 장점이 있는 패키지입니다. 그래서 초기 디자인 단계에서는 틴케이스가 감...
원문 링크 : UNOLab 감정카드 케이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