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티몬 사태로 인해서 수많은 피해자들이 발생했다. 셀러와 구매자 그리고 그 회사의 직원들 누구는 내부자는 미리 알았을 거라고 모른척하지 말라고 돌 던지고 하는데 과연 그랬을까?
정작 직원들은 퇴직금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들도 과연 알고 있었을까? 라는 의문에 나는 아니라고 대답하고 싶다.
네이버가 네이버 페이로 구매한 고객은 책임지고 환불해 주겠다고 하자 위메프, 티몬에서 환불받은 고객이 네이버 페이에 또 환불을 신청하는 경우도 많고 수백만 원의 여행상품을 구매 후 여행을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찾아가 환불 요청을 했다고 하는데 힘든 상황에 서로 더 힘들게 하지 말자 쓰레기들아 제발...
위메프, 티몬 사태를 보며 어딜가나 쓰레기 새끼들은 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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