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미지에 나온 용어들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EV/Sales (매출 대비 기업가치) : 각 섹터의 매출 대비 기업가치 EV/EBITDA (EBITDA 대비 기업가치) : 수익성 지표로 EBITDA 대비 기업가치 평가 Price/Book (P/B 비율) : 자산가치 대비 주가 FCF Yield (자유현금흐름 수익률) : 현금흐름 대비 주가 수익률 PEG Ratio : 주가수익비율(P/E) 대비 예상 성장률 NTM P/E (12개월 예상 PER) : 예상 수익에 기반한 주가수익비율 도표상으로 보면 에너지, 유틸리티, 원자재 섹터가 상대적으로 저평가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상대적으로 고평가 1년간 S&P500의 수익률인데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절긴했습니다만... 잘해왔던 아니 관심을 많이 받았던 섹터가 또 관심을 받을지 이제는 소외되었던 섹터가 관심을 받을지...
일부는 에너지 섹터에 투자를 하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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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S&P 500 주요 섹터 및 상대 밸류에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