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결혼하고 빨래하고 밥하고 남편 시중들고 애낳고 시부모님 모시고 그거 말고 할게 어딧냐 ? 그게 얼마나 큰일이고 당연한 일이냐 결혼은 여자의 위치에서 어머니의 위치로 승격하는것이다.
회사 끝나면 마누라랑 이야기하고 술한잔하고 사는거 그게 결혼이다. 낭만의 시대였습니다.
지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인데요 저는 서로의 의견을 시원하게 주고 받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결혼 참 하고싶으면서도 요즘은 점점더 어려워지는 부분인거같습니다.
결혼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1981년 한국 남녀의 결혼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