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7월 10일 서울시가 공개한 보도자료를 보면 올해 7월분 재산세 고지액은 2조 3,624억 원. 전년 동월보다 +1,861억 원(+8.6 %) 늘었다고 합니다.
납부액 1위는 강남구 4,119억, 뒤이어 서초 2,566억, 송파 2,370억 “강남3구=전체 38 %”라는 압도적 쏠림이 그대로 확인되었는데요. 세금이 부담되는 네 가지 순간 순간 설명 체감 포인트 매월 이자 + 연 2회 보유세 합산 강남 아파트 18억(공시가 14억假), 보유세(재산세·종부세) 약 480만 + 주담대 이자 5.0 % 6,500만 → 월평균 700만 소요 세금이 생활비 한 달치를 잡아먹는다 전세 재계약 시즌 집주인이 “세금·이자 올라서”라며 임대료 인상 요구 세 부담이 임차인에게 전가 월 대출 심사 DSR 40 % 방어하려면 보유세를 고정비로 반영해야 함 영끌·갭투자 레버리지 감당 한계 매각·증여 타이밍 6월 1일 기준일 이후 매각해도 ‘올해 세금’ 고스란히 납부 ‘세금 → 매각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