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오늘은 상계동 재개발부터 신흥1구역, 그리고 강남권 및 분당, 목동까지 주요 지역 소식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상계동 재개발 – 매물은 나왔지만, 계좌는 'STOP' 상계1, 2구역에서는 최근 보류지 매물들이 다수 등장했지만, 거래로 연결되지는 않았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하루에만 세 건의 계약이 무산되었는데요, 이는 매수자들의 심리적 저항선이 여전히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대부분 매도자가 투자자인 점에서, 실수요보다는 차익 실현 목적이 강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상계뉴타운 내 재개발 기대감은 높지만, 당장 거래로 이어지기엔 부담스러운 금액대 라고 시장이 받아 들이는거같습니다.
시장에서는 조정기라고 보지만, 입지 메리트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견고한 수요층 확보가 예상됩니다. 신흥1구역 – 눈치싸움 본격화, 하루가 다르게 움직이는 시장 6억7천에 가계약됐던 매물이 1천만 원 계약금 넣었다가 배배, 이후 7억으로 다시 내놓음 일주일 중 3일은 매수 문의가 도는데, 이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