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어제 부터 오늘 하루동안 수많은 부동산 거래 이슈들을 들었는데요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실거래가 상승과 함께, 분당·목동 등 핵심 지역에서도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의 공통된 흐름은 ‘호가 고정, 거래는 선별적’이라는 점입니다. 매도자들은 높은 기대 심리 속에 호가를 내리지 않고 있으며, 매수자들은 시세 상승을 체감하면서도 불안한 심리와 자금 조달 부담으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분당권 – 시범우성·상록우성, 실수요와 투자수요 혼재 상록우성 31평 동향: 17.5억 원에 매수자가 붙었으나 매도자가 계좌를 안주어 거래 불발 시범우성 32평: 16.5억, 16.49억 두 건 거래 완료 분당은 대기 수요가 두터운 대표적인 1기 신도시 중 하나로, 정비사업 기대감과 함께 가격 방어가 강한 지역입니다. 매물 부족 상황에서도 실수요자들이 꾸준히 움직이며 안정적인 거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동 – 학군 중심의 프리미엄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