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서울 강남의 상징, 압구정역 인근에서 새로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작되는데요.
이번 사업은 단순한 노후 주택 정비를 넘어, 입지와 수익성, 정책 수혜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하이엔드 소규모 정비사업’의 대표 사례가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업 개요 – 강남 핵심 입지에 뜨는 새로운 정비지구 구분 내용 위치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로 34길·36길, 논현로 172길) 대상 단지 현대맨션, 백조연립, 삼성맨션 기존 세대 총 40세대 건축 시기 1981년, 노후 주택(2~3층 저층 주택) 사업 방식 가로주택정비사업 (역세권 활성화 대상지) 향후 개발 최고 15층, 총 66세대 (34·45·60평형), 일반분양 29세대 예정 환급금 최대 38억 원까지 예상 해당 단지는 압구정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약 220m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법정 최대 용적률 200%에서 250%로 확대된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사업성이 비약적으로 개선된 것이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