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밀리의 서재에서 꽤 오랜기간 소설부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녹나무의 여신을 읽어보려다가 그 전편이 있다해서 읽은 #녹나무의파수꾼 과 #녹나무의여신 서평입니다! 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 양윤옥 등장인물 나오이 레이토 - 새로운 파수꾼 / 20대로 아버지는 유부남으로, 어린 시절부터 연락이 끊겼고 어머니는 초등학생일 때 유방암으로 돌아가심.
교도소에 갈 뻔한 것을 어머니의 이복 자매인 치후네가 구해줌 사지 도시아키 - 짧은 머리에 험상궂은 얼굴/나이는 50대 중반으로 추정/ 형의 노래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 사지 유미 - 사지 도시아키의 딸 / 아버지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해 미행하기 시작 치후네 - 레이토의 이모 / 야나기사와 가의 호텔 기반을 마련 줄거리 일하던 직장에서 고객에게 결함을 솔직히 말했다는 이유로 월급도 못받고 부당하게 해고당한 레이토는 새로 들여온 기계를 훔침으로써 복수를 하기 위해 몰래 잠입해 들어간다. 하지만 안전장치가 울리면서 할머니와 둘이 ...
#
녹나무의여신
#
히가시노게이고소설
#
히가시노게이고
#
일본소설추천
#
일본소설책
#
일본소설
#
양윤옥
#
소설베스트셀러
#
베스트셀러
#
밀리의서재
#
녹나무의파수꾼줄거리
#
녹나무의파수꾼서평
#
녹나무의파수꾼
#
녹나무의여신줄거리
#
녹나무의여신서평
#
히가시노게이고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