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오사카에 갔을 때 맹준오빠 따라서 방문했던 #까눌레드자팡 후기입니당. 바~로 리뷰 가볼게요!
도톤보리에서 쇼핑하고 놀다가 맹준오빠가 사전에 방문하려고 계획해놓은 까눌레 드 자퐁에 걸어갔다. 이미 줄이 꽤 길었는데 한팀씩 들어가서 그런 것 같다.
우리 차례가 왔을 때 받은 메뉴판! 계절마다 한정 까눌레가 있어서 방문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까눌레는 구매한 다음날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쓰여있어서 맹준오빠는 마지막날 한 번 더 방문해서 가족들꺼를 사갔다. 사장님께서 추천도 해주시고 고민하는 동안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 주셔서 넘 감사했다.
나는 말차앙코와 시로 까눌레 구입! 사실 한국에서는 까눌레 하나 사면 3,500원이 최소 시작 가격인데 일본은 저렴하다..
(하트) 저렇게 2개를 사도 280엔이라 2,700원 정도 된다. 짠~포장도 너무 귀엽게 해주셨당.
선물포장도 가능하고 그리 비싸지 않아서 선물용도 좋을 듯! 요건 수정짱이 산 초콜릿 파이브 과일.
위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