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얼마전에 다녀온 #비발디파크 스키장 후기를 포스팅하겠습니당. 2년만에 스키장에 간거라 매우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당. 비발디파크 스키장 유료 셔틀버스 타기 서틀버스를 죽전역에서 탔는데 죽전역 다이소 옆 금호 타이어 앞에 가면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위치는 쉽게 찾을 수 있다.
오전 6시 55분 셔틀버스고 예약사이트에서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버스 기사님께 예약자 이름을 말하면 명단에서 찾아서 체크해주시고 남아있는 아무 자리에 앉으면 됨.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우리의 숙소는 소노펠리체! 스키장에 도착하니 8시 45분쯤이라 카페에서 몸을 좀 녹이다가 10시쯤에 얼리 체크인으로 들어갔다.
소노펠리체가 스키장 바로 앞까지 거리가 좀 있다보니 셔틀도 운영하고 있었다. 상시순환이라 줄 서고 있으면 버스가 온다.
숙소에 들어갔더니 웰컴 와인이 있었다. 나중에 저녁 먹을 때 마셔보니..
맛은 그닥..^^ 와인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 걸 수도 있당 주방에 커피포트, 냄비, 식기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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