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 25. 오늘은 케언즈에서 바이런 베이로 이동하는 날.
바이런 베이는 발리나 공항에서 더 가까웠다. 근데 어물쩡거리다가 비행기 표 값이 확 올랐다.
그래서 케언즈에서 골드코스트로 이동해서 차를 렌트하기로 했다. 가장 가격이 저렴한 골드코스트행 비엣젯 항공편으로 예약했다.
우리가 예약한 호주 비엣젯은 악명이 높았다. 연착은 기본이고, 갑자기 비행기가 취소되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했다.
근데 뭐 어쩌겠어. 가격이 저렴한 게 장땡이다.
케언즈에서 골드코스트까지는 약 2시간 소요된다. 케언즈와 골코는 같은 퀸즐랜드 주라 기준시가 같다.
숙소에서 케언즈공항까지는 우버를 불러서 이동했다. 케언즈 공항에 일찍 도착했는데도 면세점이 열려 있었다.
호주는 또 꿀이 유명하더라. 술 구경은 안 할 수가 없지.
깔끔하네요. 골코행 비행기를 탑니다.
오래간만에 찍어 보는 비행기 사진. 창밖 풍경이 참 청량하다.
골드코스트 공항 도착. 인증샷 한방.
우리는 미리 인터넷에서 차 렌트 시세를 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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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휴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