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서는 권력을 유지하기위해 같은 신분끼리의 자제들이 혼인을 하였고, 대기업에서는 기업의 이미지와 비지니스 협력을 위해 대기업의 자제들끼릭 결혼하는 일이 빈번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파트 입주민끼리의 결혼하는 모임이 탄생했다.
바로 이번에 평당 2억을 찍어버린 반포레미안 원베일리 결혼정보모임회. 이 모임은 사조직으로써 국내 탑급의 아파트에 거주하는 세대주의 자녀들끼리 결혼시켜, 부를 더욱 견고히 다지기위한 모임이다.
원결회 가입비는 10만원, 연회비는 30만원으로 100억짜리 아파트 사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저렴한 가격이다. 저런 고가의 아파트에 거주하지 않는 다수의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부정적인 시선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결혼을 하는데 집안 사정이 서로 맞지 않으면 결혼생활이 힘들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있듯이 말이다. 작년 1월에는 이 원결회에서 1호 커플이 탄생했고 결혼까지 이어졌다.
이 둘의 집안에서 각자...
원문 링크 : 아파트 입주민끼리만 결혼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