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간 배당 추이 삼성생명 배당 삼성생명은 매년 1회씩 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단 한 번도 배당을 거른적이 없다는 점에서 우선 배당주로써의 자격은 합격이다.
배당금을 살펴보도록 하자. 배당금은 15년에 주가가 9만 원에서 12만 원이던 시절에 1,800원을 배당하었다.
하지만, 주가가 5만 원 대로 빠지던 22년도에 15년보다 훨씬 높은 배당금을 배당했다. 그 금액은 3,000원.
무려 15년도의 배당금보다 50%이상 증액 된 배당금이었다. 그 이후 주가에 큰 변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배당금은 점차 늘어나는 중이다.
이런 모습들만 보면 주가 환원정책에 진심인 것 같다. 그럼 마지막으로 시가 배당률을 한 번 봐보자.
아무리 배당금을 10만 원씩 준다고 하더라도 주가가 1억이면 손익비가 안맞을테니 말이다. 10년간의 배당금의 평균은 2,700원이고, 주가의 저가와 고가 평균은 70,400원/104,150원이다. 이 둘을 기준으로 시가배당률을 구하게 된다면 다음과 같은 결과값이 나오...
원문 링크 : 삼성생명 배당 분석, 하루만에 5% 수익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