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서는 인력난이라고 난리고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다고 난리다. 인력난과 일자리, 두 단어의 앞에는 각각 수식어가 붙는다.
'싸고 고급' 인력과 '워라밸과 고임금 양질'의 일자리. 이 두 가지의 키워드들은 현재 팽팽한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중이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싸움이다. 이로 인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이야기처럼 젊은 청년들의 중소기업 대거 이탈이 이루어지고 있다.
좋소에 이직했는데, 퇴사하고 싶다는 MZ 한 커뮤에 좋소에 이직을 했는데 2주만에 퇴사하고 싶다는 글이 화제다. 글쓴이가 이직하자마자 퇴사하고 싶은 이유는 총 3가지다. 1.
초면부터 무시하는 말투. 2. 욕. 3.
이상한 출퇴근 시간. 물론 이 입장은 오로지 글쓴이의 입장이기에 사실 검증이 100% 되지 않았지만 왜인지 나는 충분히 공감이 가능하다.
나는 학창시절 예체능을 했고 성인이 되며 예체능 길을 손에서 놓았기 때문에 별 능력이 없었다. 그래서 대기업 문턱은 밟아보지도 못했고, 중소도 아닌...
원문 링크 : '요즘' 청년들의 중소기업 이직과 퇴사율이 높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