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이번 25년 3월에 배당을 실시하였는데 시가배당률이 무려 7.35%였다. 이 정도라면 고배당이라고 할만하다.
하지만 그걸로 끝일까? 우선 대신증권의 배당내역들을 분석한 자료이다.
배당은 매년 1회씩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다만, 24년에 한 번은 배당을 제외했다.
그동안 배당을 연말인 4분기에 실시했으나, 25년부터 연초인 1분기에 실시하는 것으로 결정됨에 따라 24년도는 기간 조절을 위해 배당을 스킵한 것으로 보인다. 아마 26년도도 이제 배당을 3월달에 실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배당 수익률은 본인들의 평단가에 따라 결정이 되기에 작년 저가와 고가를 매수가로 가정하였을 때는 평균적으로 배당 수익률이 5.46% ~ 8.96%가 나왔다. 즉, 어떤 평단가에 잡았더라도 평균적으로는 7%가까이 수익률이 나올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2019년도부터 시가배당률이 8%이상으로 솟아오르게 되면서 이후 7%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만일 본인의 평단가가 매우 ...
원문 링크 : 대신증권 배당 분석, 고배당이지만 물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