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공짜잖아? 내 와이프는 상장하자마자 채굴한 코인을 팔아서 30만 원을 주웠다.
파이코인이 상장한지 어느덧 반 년 가까이 흘렀다. 파이코인이 상장할 때는 모두가 환호를 지르며 검색어 1위는 늘 파이코인이었고, 상장 당시의 검색량은 대략 250만 정도 되었다.
하지만, 파이코인의 가격이 떡락하면서 그 인기는 점차 사그라들었고 파이코인을 채굴해야한다는 목소리는 점점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그래서 궁금증이 하나 든다.
과연 파이코인 아직도 채굴하는 사람이 있을까? 채굴하는 사람, 그게 나야 나.
나는 아직도 파이코인을 채굴한다. 심지어 파이코인이 상장하자마자 노드컴을 구매하여 지금 노드 보상률을 대략 9까지 끌어올렸다.
쉬지않고 노드를 돌린 나의 경우에는 하루에 0.04~0.05정도 더 보상을 받고 있다. 비록 한 달에 1.2정도 밖에 상승하질 않지만, 중요한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 보상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
그로인해 락업 비율을 낮출 수 있게 되었다. 기존 락업은 보상률...
원문 링크 : 파이코인 아직도 채굴하는 사람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