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에서 중소기업들의 직급별 연봉 통계를 발표했다. 금액대는 역시나 다양했는데 이 금액이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 갑론을박이 항상 이루어지고 있다.
아무래도 중소기업이라 하면 '월급이 짜다, 현저히 모자란다' 이런 인식이 있다. 소기업에서 사원인데 3,000받는 사람 손!
잡코리아에서 발표한 직급별 연봉을 살펴보면 중소기업 사원의 경우 3,036만 원, 주임 3,305만 원, 대리 3,802만 원, 과장 4,579만 원, 차장 5,488만 원, 부장 6,637만 원으로 집계가 되었다. 이 금액은 평균 금액으로 극단적으로 많이 받는 사람들이 평균값을 끌어올리는 경향이 있기에 오로지 참고용으로 보는 것이 나을 듯하다.
진짜 중소기업을 다니는 사람들이 이 금액을 데이터 값을 본다면 기가찰 수도 있겠다 싶었다. 왜냐면 그동안 여러 사람들의 글과 이야기를 들어보면 주임부터 부장까지는 회사마다 다르지만, 사원의 경우에는 거의 2,500이 평균치였기 때문이다.
나 역시도 소기업들을 전전하면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