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주택대출 주춤, 신용대출 급증 도대체 왜?

 주택대출 주춤, 신용대출 급증 도대체 왜?

A. 11월 은행 가계대출이 1조9000억원 증가했는데, 전월 3조5000억원보다 증가 폭이 확 줄었음. B.

주택담보대출은 7000억원 증가에 그쳤음. C.

전월 2조원의 3분의 1 수준이고, 2024년 3월(5000억원) 이후 최저치임. D.

전세대출은 3000억원 감소함. E.

반면 신용대출 포함 기타대출은 1조2000억원 늘었음. F.

전월 1조4000억원보다 살짝 줄긴 했는데 여전히 1조원 넘는 큰 폭 증가세임. G.

한은 박민철 차장이 직접 말한 이유는 "국내외 주식투자 확대 등으로 신용대출 중심으로 상당 폭 증가했다"임. H.

이게 무슨 상황인지 내 생각을 말해보면, 돈의 흐름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바뀌고 있다는 신호임. I.

주담대가 줄어든 이유부터 봄. J.

첫 번째,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가 강화됨. K.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빡빡해지고, 은행들이 자체적으로 가계대출 관리에 들어감. L.

KB국민은행은 11월 24일부터 주택 구입 자금용 주담대 신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