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해장국 하면 보통 "유치회관"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백종원 아저씨가 찍고가 그렇기도 하지만, 무한리필 선지가 매력이지 않은가!
하지만 그건 반만 알고 반은 모르는 것. 오늘 이 집이 바로 수원 영통의 해장국 터줏대감이라.
이 말씀 회식 다음날 아직까지 술에 절은 동료들과 함께 방일해장국을 찾았다. 삼성인의 쏘울푸드로 벌써 20년 이상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는 보는바와 같고, 점심 손님들은 거진 다 해장국이다. 기본 김치와 소스재료들.
이 집 소스를 어떻게 조합하는지가 중요하다 기본 소스에 + 들깨가루 한스푼 + 다진 고추장아찌 + 고추기름 두어방울이 국룰 유치회관은 멀건 국물 색인데 여긴 고추기름으로 빨갛다. 한국인 입맛은 빨갛지 않던가!
뒤집어 보니, 선지와 양이 적절히 섞여있고, 그 아래에 콩나물이 깔려있음. 삼성인 해장성지이자, 수원 영통의 해장터줏대감.
다시 찾을 의사 100% [경기][화성][동탄] 또?! -"방일해...
#
기본해장국
#
유치회관
#
영통해장
#
술마신다음날
#
수원해장성지
#
수원해장
#
삼성해장맛집
#
방일해장국
#
매탄동해장
#
내장탕
#
해장국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