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캠핑 용품 중 밤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건 역시 랜턴이죠 :) 편의성만 본다면 LED 타입을 쓰겠지만 가스랜턴이나 등유랜턴(또는 파라핀오일)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위해 사용해요. 그래서 오늘은 가스랜턴과 등유랜턴의 차이를 알아보려 합니다.
캠핑 가스랜턴 가볍고 간편한 스타일 추구미, 백패킹용으로 좋음 제가 사용 중인 코베아 티탄 가스랜턴은 7년 넘게 변함없이 잘 버텨주는 감성 캠핑 용품이에요. 약 100g의 가벼운 무게와 이소가스만 연결하면 되는 간편성에 손이 자주 가는 아이템입니다.
심지는 유리 심지를 사용하고, 수동 점화 방식이지만(라이터 사용) 이마저도 갬성이랍니다 :) 가끔 랜턴 본체와 가스 사이에 연장호스를 연결해 높이를 높게 해서 쓰기도 하는데요. 높이가 높아진 가스랜턴은 빛이 눈높이도 맞아 편안하고, 감성도 훨씬 살아나요.
추운 날에는 가스 압력이 떨어져 불빛이 약해지기도 하지만, 휴대성과 간편함을 생각하면 백패킹이나 미니멀 캠핑엔 이만한 감성 캠핑 랜턴이 ...
원문 링크 : 감성 캠핑 용품, 가스랜턴 vs 등유랜턴(파라핀오일)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