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 위 잘 올라가는 백컨트리280 고대산 자연 휴양림에 반년도 안되어 또 방문했습니다. 무한 대기를 걸어놓으니 드디어 얻게된 금요일 1박의 기회 럭키 1번 자리 :) 주차장과 가까운 자리인 만큼, 짐 챙기는데 부담이 없는 자리라 좋습니다.
짐 나르기 편할 땐, 레펙스 야침이 최고 한 낮에 세팅을 하니 금방 불타오르는 얼굴. 날이 부쩍 더워졌지만 혹시 밤에 쌀쌀할까봐 백컨트리280 쉘터를 쳤지만 밤에도 크게 춥진 않았습니다.
이제 쉘터는 가을에나 꺼내야 할 듯.. 1번 데크에서 바라보면 이런 느낌. 야영장 바로 아래는 파쇄석이 깔린 주차장입니다.
주차장과 야영장은 높이 차이도 있지만 작은 나무들이 촘촘히 심어져있어서 경계가 더 명확합니다. 이 나무들이 풍성해지면 마치 요새에 둘러쌓인 느낌이 들기도해요. (1번자리라..)
지난 방문때는 앞 산 뷰가 잘 보였다면, 이번에는 풍성해진 나무들로 많이 차단된 시야. 그리고 살짝 보이는 앞 산 뷰.
저 작은 나무들의 잎이 풍성해지면 그런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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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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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캠핑
원문 링크 : 이번엔 혼자간 고대산자연휴양림 캠핑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