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강동구 구립 어린이집 피해 엄마의 호소, 아동학대 탄원서 서명으로 힘을 보태주세요

 강동구 구립 어린이집 피해 엄마의 호소, 아동학대 탄원서 서명으로 힘을 보태주세요

강동구 구립 어린이집 꼬집고 밀치고... 우리 아이가 겪은 지옥 글·사진 건강모음zip 믿고 맡겼던 강동구 구립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만 1세 어린 아기들의 팔을 낚아채고 배를 꼬집는 등 속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심지어 기저귀에 소변 실수를 한 아기를 축축하게 젖은 채로 벽 앞에 세워두기까지 했다니, 우리 금쪽같은 아이들이 얼마나 무섭고 서러웠을까요? 이제 막 걸음마를 떼고 사랑만 받아야 할 아이들을 위해, 탄원서 링크를 함께 가지고 왔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모두 동참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평범했던 일상을 깨뜨린 갑작스러운 상처 강동구 구립 어린이집 학대 의심 피해 아동 사진 어느 날 저녁, 평소처럼 아이를 씻기던 엄마가 아이 필에 시퍼런 멍이 들어 있는걸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처음엔 "놀다가 그랬나?" 싶었지만, 자꾸 마음이 안 놓여서 결국 어린이집 CCTV확인을 해보게 됐대요.

그런데 그 안에는 차마 말로 다 못 할 장면들이 담겨 있었다고 해요. 선생님의 따뜻한 손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