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400편 본 치료사 치료받으러 갔는데 묶여 있던 아이들 글·사진 건강모음zip 대전의 한 공공병원에서 발생한 언어치료사 학대 사건, 어제 뉴스 보시고 밤잠 설친 부모님들 많으시죠? 이건 단순히 개인의 일탈을 넘어 우리 아이들의 '시간'과 '안전'을 도둑질한 심각한 문제였는데요.
부모님들이 피눈물을 흘리며 공개한 CCTV 속에는 차마 믿기 힘든 장면들이 가득했습니다. 이번 대전 언어치료사 사건의 구체적인 학대 실상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400회의 방치,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사건의 전말 @ jtbc 사건반장 이번 사건은 지난 2월, 치료실 안에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한 보호자의 민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측이 3개월 치 CCTV를 전수 조사한 결과, 약 50명의 아이를 대상으로 400회가 넘는 방치 행위가 확인되었습니다. @ jtbc 사건반장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치료사의 뻔뻔한 태도입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