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apM 중국 인수 앞으로 옷값이 무서워지는 이유 글·사진 건강모음zip 동대문 시장 한복판에 1,000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중국 자본이 침투했다는 소식, 혹시 들어보셨나요? 단순히 가게 몇 개가 바뀌는 수준이 아니라 동대문 apM의 심장부인 경영권 자체가 쿠터스마트라는 중국 거대 기업으로 넘어가기 일보 직전입니다.
이 사건이 터지자마자 발 빠른 사장님들 사이에서는 벌써 "내일부터 옷값이 얼마까지 뛸까?" 하는 공포 섞인 예측이 쏟아지고 있어요. 1,000억의 습격 동대문 apM 지배지분 인수의 실체 동대문 apM 지배지분 인수 단순히 돈 좀 빌려주는 투자가 아니에요.
중국 상장사인 쿠터스마트가 우리 동대문 시장의 자존심인 동대문 apM의 지분 30% 가까이를 가져가겠다고 공시를 띄웠거든요. 이건 쉽게 말해 우리 안방 열쇠를 중국에 넘겨주는 꼴이라 현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초비상 상태랍니다.
겉으로는 조용해 보여도 물밑에서는 경영권 주도권을 잡기 위한 눈치싸움이 정말 치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