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리모컨 폭행부터 7시간 외출까지 홈캠에 찍힌 친모의 소름 돋는 행적

 리모컨 폭행부터 7시간 외출까지 홈캠에 찍힌 친모의 소름 돋는 행적

리모컨 폭행 씻기다 넘어졌다더니… 경찰 추궁에 드러난 사건의 전말 글·사진 건강모음zip 오늘은 글을 시작하기 전부터 마음이 무겁네요. 밤낮으로 아이 돌보느라 고생하시는 우리 이웃님들께 이런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속상하지만, 꼭 알아야 할 내용이라 정리해 보려 합니다.

바로 오늘 자 핫한 이슈인 ‘시흥 아동학대 사건’인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시흥 아동학대, 8개월 아기가 마주한 비정한 현실 이번 시흥 아동학대 사건은 경기도 시흥의 한 가정집에서 일어났습니다. 30대 친모 A 씨가 생후 8개월 된 아들이 잠을 안 자고 칭얼거린다는 이유로 리모컨 폭행을 가한 건데요. 처음엔 사고라고 거짓말을 했지만, 결국 홈캠에 찍힌 리모컨 폭행 장면이 드러나면서 사건의 덜미를 잡히고 말았죠.

시흥 8개월 아기 리모컨 사건 전말을 들여다보니 폭행은 이번 한 번이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두개골 골절 진단 '입원 거부'가 불러온 비극 폭행 직후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