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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칼부림, 마곡센터 해고 통보가 부른 참극?

 LG전자 칼부림, 마곡센터 해고 통보가 부른 참극?

LG전자 칼부림 직장 내 괴롭힘? 양측의 엇갈린 주장 글·사진 건강모음zip 끔찍한 잔혹극이 대기업 심장부에서 벌어졌습니다.

단 1자루의 캠핑용 칼에 무방비로 노출된 임직원 2명이 피를 흘리며 쓰러졌는데요. 평화롭던 대낮 도심 한복판에서 터진 60대 협력사 직원의 돌발 행동에 대한민국 전체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평화롭던 마곡 사업장 23cm 칼부림 시간 주요 상황 오전 11:18 사건 발생 및 신고 접수 LG사이언스파크 W5동 2층 사무실에서 협력사 직원 A씨(60대)가 임직원 2명에게 23cm 캠핑용 칼을 휘두름. 오전 11:20 피해지 응급조치 및 도주 부상을 입은 팀장과 파트장급 피해자 2명 사내 지하 1층 보건실 이동 후 응급처치.

그 사이 피의자 A씨는 공항철도 탑승 후 도주. 오전 11:30 경찰 출동 및 추적 시작 강서경찰서 및 과학수사대 현장 도착, 사내 CCTV 분석 및 피의자 동선 추적 돌입.

피해자 2명 인근 대형병원 응급실 이송. 오전 11:40 피의자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