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총파업 돌입 64,000명 무너지면 대표 지위 잃는다? 글·사진 건강모음zip 성과급 갈등으로 밤샘 조정을 벌이던 삼성전자가 오늘 오전 최종 결렬을 선언하면서, 당장 내일인 5월 21일 0시부터 사상 초유의 삼성전자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파업 전날에만 무려 4,000명의 조합원이 한 번에 탈퇴서를 던지는 기현상이 벌어졌는데, 백만 원 단위의 보상 뒤편에 도대체 어떤 밥그릇 싸움이 숨어 있는 걸까요? 삼성전자 총파업 결행 사상 초유의 파격 행보 @ 노조위원장 최승호 '뉴시스' 삼성전자 노조 집행부는 사후 조정 최종 협상이 결렬되자마자 단호하게 삼성전자 총파업 돌입을 선언했습니다.
현재 사내 메신저 닉네임을 파업 관련 문구로 바꾼 직원만 무려 4만 3,000명이 넘을 정도로 겉보기엔 기세가 대단한데요. 하지만 내부 분위기는 묘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과연 내일부터 시작되는 삼성전자 총파업이 반도체 생산 라인에 어떤 치명적인 타격을 줄지 전 세계가 긴장감 속에 지켜보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