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속 수감된 상황에서 옥중 입장문을 발표했고, 이를 접한 시청자들의 실시간 반응이 함께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 입장문에서 저는 “말도 안 되는 사법 테러”로 현재 감옥 생활 중이며 면회 제약이 심화되었고, 정규준 팬클럽 회장만 면회를 허용하는 등 인권 침해를 거론했습니다. 또한 지난해까지도 회사 업무를 보기 어렵게 만드는 상황을 법적 문제로 제기하겠다고 밝히며, 상식이 통하지 않는 현 상황에 당당히 맞서 싸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재명 정권으로 불리는 흐름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고 강조했고, 가짜 뉴스로 가세연이 비난받는 세력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2018년 가세연 설립 이후의 고난을 언급하며 언제나 옳았고 끝까지 승리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고, 지지자들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부탁했습니다. 감옥에 있으니 답답한 면도 많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버티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관련 의혹 제기와 구속영장 청구 소식이 이어지자 이에 대한 분위기를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록 감옥에 있지만 다들 투표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히며, 독재 정권에 대한 심판을 호소했습니다. 이처럼 입장문은 현재의 법적 충돌과 정치적 국면 속에서 팬들의 지지에 의지해 버티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청자 반응은 갑작스러운 구속 소식에 안타까움과 슬픔이 섞인 응원으로 이어졌고, 법적 절차를 둘러싼 논쟁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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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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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옥중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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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입장문
원문 링크 : 가세연 김세의 대표, 옥중에서 전한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