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울입니다 가오슝 여행에서 다녀온 맛집과 쏘쏘했던 가게 소개할게요 라오지앙 24시간 영업 (라오지앙을 가기 전에 후 하우스에서 1분 컷인 조식 식당을 방문할 계획이었으나,밖에 오픈된 조리대에서 조리중인데 직원이 바로 그 옆에 붙어 담배 피우는 걸 보고 빠르게 라오지앙으로 런️) 라오지앙은 시간대별로 주문할 수 있는 메뉴가 다른데요 딴삥은 오후 2시 전까지만 주문 가능해요 한국어 메뉴판 있고 옥수수 계란 토스트와 딴삥 주문하고 NT$ 149 지불했어요 비치된 소스 따로 찍어서 딴삥 한 입 먹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딴삥이 야미 토스트는 잘 아는 맛 친숙한 맛이고 향신료 맛 없어서 대만 음식 잘 못 먹는 저도 잘 먹었어요 가오슝 조식은 라오지앙에서 딴빵 사 먹기 꼭 약속 누가 크래커 맛집으로도 잘 알려져 있고 10박스 사면 1박스는 서비스로 챙겨주는데 전 구매하지 않았어요 지치앙 오이스터 미엔 시엔 自強蚵仔麵線 영업시간 오전7시~ 오후 2시 타이베이의 유명한 곱창 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