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아~ 오스트리아 일정을 짧게 잡은 거 무지 후회 중입니다.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ㅠㅠ 어제저녁을 먹었던 버거집 옆 건물 지하에 위치한 BILLA PLUS 마켓에서 장을 봤다. 바이스부어스트 소시지 2종하고 매콤 소시지 2종 바이스부어스트는 그냥 삶기만 했는데도 간이 되어 있어 부드럽고 괜찮았다.
그런데 여기도 매콤소시지는 우리 타입이 아니었다. 여기는 매운맛이 감칠맛이 나는 게 아니라 말린 고추를 소금과 같이 빻은 느낌?
암튼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수영하러 가보자귱 도나우강에서 수영하기 우리가 가는 곳은 도나우강 후기가 별로 없어서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지하철을 탔다. 그리고 환승지점에서 버스를 갈아탔다.
생각보다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마음이 놓였다. 도나우강 수영장 입장료 유료로 이루어지고 1인 입장료도 적당한 가격이었다.
그래서 사람이 꽤 많았음. 안에 탈의실과 화장실, 라커룸도 많았다.
엄청 넓어서 사람이 많은 건 문제가 되지 않았다. 돗자리...